Home > Chili Music > East Breeze
칠리뮤직 코리아는 일본을 중심으로 한 양질의 고급대중문화 보급을 위해 2005년 9월부터 J-Pop전문 자체 레이블 "East Breeze"를 출범하였습니다.
이는 J-Bossa Nova를 비롯해, Jazz, Club, Instrumental등의 스타일리쉬한 프로덕트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전문 레이블입니다. 칠리뮤직이 지금까지 광고, 드라마, 영화 등과의 매스미디어와의 Co-Working을 중심으로 Cinematic & Highly Living Music 지향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면, "East Breeze"는 공연 및 매니지먼트 중심의 보다 대중들과 밀접하게 밀착되는 마케팅으로서 음악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선, 시부야계의 인기 혼성 트리오였던 심벌즈(Cymbals)출신의 여성보컬 토키 아사코(Toki Asako)의 'Standards',
19세의 촉망받는 보사노바 신성 올리비아(Olivia)의 데뷔작인 'A Girl Meets Bossa Nova'이 발매되었으며,
곧 일본의 실력파 보사노바 뮤지션들이 한데 모인 화려한 컴필레이션 'Tokyo Bossa Nova-East', Saigenji, Halfby, Bon Voyage, Jazzida Grande 외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알찬 앨범들이 발매되어 왔습니다.

앞으로 'East Breeze'는, 해외 라이센스 외에도 일본을 비롯한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등 범아시아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실력있는 Pop Crossover Artist들의 해외진출의 관문을 열고자 합니다. 팝, 보사 노바, 재즈, 애시드, 월드뮤직 등에 관심있거나 현재 작품을 보유하고 계신 음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보사노바 풍의 창작곡들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꼭 한번 데모 CD를 보내주세요.
좋은 기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