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Press Release

  작성자 : 관리자 (2019-01-14 15:59:03)
  제   목 : [시사IN] ‘오로라 피플’ 들고 온 허클베리핀 조회 : 112  

“허클베리 핀의 신보 <오로라 피플>을 복류하는 정서는 슬픔이다. 이소영은 허클베리 핀 역사상 가장 깊고 진한 목소리를 들여준다."

- 배순탁 음악평론가 ⠀⠀



✔️시사 IN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