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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2018-01-16 17:55:34)
  제   목 : [마이데일리]욕심처럼 보이는 무욕의 세계, 앗싸 'TRES BONBON' 조회 : 173  
[기사일부발췌]


 앨범은 난데없이 블루스에서 칼립소까지 온갖 장르를 읊어대는 테마송 ‘We R AASSA’로 시작한다. 팀 이름이 앗싸(AASSA)다. 이름만 보고 이박사의 음악 같은 걸 상상하지는 말자. 앗싸는 아프로 아시안 싸운드 액트(Afro Asian Ssound Act)의 약자일 뿐이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소리로 한 번 놀아보겠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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